하나 확신할 수 있는게, 손혜원은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야알못이다

뭔 현장에 가야 알수 있어


물론 타석에 서는 현장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야구장에 가면 더 피칭데이터를 잘 알수 있나?


물론 투구 쿠세나 그런거는

현장에서 팀 동원해서 카메라로 다각도에서 촬영하고

상대 전적이 좋은 선수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알아내는게 맞겠지만


과연 구속은 어떤가, 실책은 어떤가, 수비능력은 어떤가

이걸 아는건 오히려 TV 중계가 더 효율적이다.



TV 중계를 통해서 선수를 파악했다고 성의 없다?

과연 통계청이 아니라 호프에서 청년 실업을 논하는 사람들 답다

이 개쓰레기들아



니가 무슨 자격으로 야구팬을 입에 논하


그냥 KBO인기에 편승은 하고 싶고

그냥 강팀 따라 다니는 강팀충이지



비슷하게 이걸 좋다고 하는 새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Gull_river 2018/10/11 23:22 #

    구속 수비능력 같은건 가서 보는게 더 낫죠.
    방송용 뻥구속보다야 스피드건 갖다대고 보는게 낫고, 수비도 첫스텝이나 타구판단 같은건 중계에 다 나오는게 아니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멍게가 어차피 전력상 금메달 딸건데 싶어 대충 한 거라고 봅니다.
  • 파군성 2018/10/12 15:36 #

    문제라면 그런 데이터는 크보에 부탁해서 자체 데이터좀 보내주세요~ 하면 어느정도 정리가 되니까요.
    당장 스포츠투아이 자료같은거 달라고 하면 뽑아낼수 있는 위치고, 방송사 카메라만큼 배치가 곳곳에 되있는데가 없는데 그거 협조자료로 뽑아달라고 부탁할수 있는 위치니까요. 방송사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KBO제 비디오 판독용 비디오는 내부에서 확보 가능할테고.

    덤으로 한팀 기준으로 뽑아야하는게 아니라 10구단 다 체크해야하다보니 한 두세번 가서 체크하면 모를까 전경기 다 돌아가면서 현장에서 볼라면 비용도 문제가...
  • 진주여 2018/10/12 10:07 #

    PC로 플레이어 5개 틀어놓고 원할때 일시정지하고 되감기도 가능하며 선수를 하나하나 클로즈업 해주는 야구중계에서 저러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야구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그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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